
[오산=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오산시는 한국스카우트경기남부연맹과 함께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1월 21~23일, 하이원리조트에서 오산시 청소년 겨울 스키캠프를 운영한다.
이와 관련해 이권재 오산시장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본격적인 설원 출발에 앞서 가장 중요한 준비인 안전교육부터 꼼꼼히 진행했는데, 오늘 배운 안전수칙만 잘 지켜도 이미 스키캠프 성공률은 50% 달성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특히 낯선 환경에서도 서로를 배려하고 넘어질 땐 씩씩하게 일어나 "괜찮아?" 한마디 건네며 웃을 수 있다면 그 순간이 바로 올겨울 최고의 추억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 시장은 하얀 설원 위에서는 신나게, 약속은 단단히! 모두 안전하고 건강하게 즐기고 돌아오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오산시는 우리 청소년들이 마음 놓고 체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사전 교육부터 현장 안전관리까지 하나하나 꼼꼼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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