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K리그2에 진출하는 파주 프런티어FC가 본격적인 무대에 오르기 전, 벌써 K리그에 새 역사를 썼다!
이와 관련해 김경일 파주시장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20일에 출시한 프리미엄 시즌권 ‘프런티어 아너스 클럽’이 개시 하루 만에 11장 전량이 완판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시즌권이 K리그 역사상 최고가였음에도, 파주 프런티어FC를 응원하고 기대하는 뜨거운 마음이 뜻깊은 결실을 이뤄냈다며,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특히 파주 프런티어FC를 향한 기대, 파주와 파주시민이 자부심이 되길 바라는 희망을 구단주로서 든든하면서도 깊은 책임감으로 새긴다고 전했다.
아울러 추후 새롭게 공개 예정인 특별 시즌권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 바란다며, 파주 프런티어FC는 파주시민과 함께 개척하고 도전하며 미래로 나아간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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