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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권재 오산시장이 '시립 중앙경로당 준공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출처=이권재 페이스북) |
[오산=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오산시는 29일, '시립 중앙경로당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 참석한 이권재 오산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르신 일상이 더 편안해지는 공간으로 재탄생한 시립 중앙경로당>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오늘(29일) 시립 중앙경로당 준공식에 다녀왔다"고 전했다.
이권재 시장은 "안전과 편의를 고려해 설계된 내부와 다양한 여가·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 구성이 특히 인상 깊었다"며 "문을 여는 순간, 오래 머물고 싶다는 생각이 들 만큼 공간 전체가 밝고 편안하게 느껴졌다"고 덧붙였다.
이어 "어르신들 웃음소리가 가득 찰 시립 중앙경로당이 이제는 쉬는 공간뿐 아니라 모이고, 웃고, 이야기하는 동네 사랑방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 행복 체크,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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