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인천시교육감 "현장 맞춤형 실습 환경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직업교육 체계 완성할 것"

송준형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0 01:00:39
  • -
  • +
  • 인쇄
강경숙 국회의원, 지난 14일 인천반도체고등학교 방문

 

▲ 강경숙 국회의원(가운데)이 지난 14일, 인천반도체고등학교를 방문하고 있다. (사진출처=도성훈 페이스북)

 

[인천=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강경숙 국회의원이 지난 14일, 인천반도체고등학교를 방문해 인천시교육청의 직업교육 정책과 현장 실습 환경을 살폈다.

 

이와 관련해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19일, 자신의 페이스 북에 <인천 직업교육, 더 탄탄하게>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강경숙 국회의원께서 인천반도체고등학교를 방문해 인천시교육청의 직업교육 정책과 현장 실습 환경을 살펴보셨다"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반도체고는 '2024년 고교단계 도제학교 성과평가' 전국 1위를 기록한 인천 직업교육의 대표적인 우수 학교이다"라며 "직업계고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학교 안에서 체계적으로 배우고 있다는 점은 큰 강점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 교육청은 '인천형 직업교육 안심 취업 10년 보장제'를 통해 졸업 이후까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직업교육은 학생들의 삶을 넓히고 지역 산업과 함께 성장하는 중요한 토대이다. 국회의 관심과 지원 역시 현장에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실습 환경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직업교육 체계를 차근차근 완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locallife@locallife.news

[저작권자ⓒ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JOY

PEOPLE

ECONOMY

LIFE STORY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