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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출처=신동화 페이스북. |
[구리=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이 GTX-B노선 갈매역 정차를 강조했다.
22일, 신동화 의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야, 너두 10분 더 잘 수 있어. 구리에서 서울까지 출퇴근/통학하는 프로통근러들 주목! 우리 구리시민들 길바닥에 시간 버리는 거, 저 신동화가 더 이상 못 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GTX-B 갈매역 정차. 여러분이 아침밥 먹고 여유롭게 나올 수 있게, 저녁엔 저녁이 있는 삶 즐길 수 있게! 갈매역 정차 없는 GTX-B노선 사업을 강행할 경우, 유지관리플랫폼 등 일체의 관련 공사 저지를 위해 끝까지 강력히 투쟁하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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