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시
올해로 24번째를 맞이하는 양성평등 주간을 기념해 제천시립도서관에서는 오는 9일 ‘최소한의 존중, 양성평등’을 주제로 도서전시회를 개최한다.
제천시립도서관과 여성도서관에서 함께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그런 이중잣대는 사양한다’를 비롯한 20여 권의 책을 선정해 제천시민의 양성평등 인식 확산 및 양성평등 문화 조성을 위해 진행한다.
도서전시회 담당자는 “우리가 직면한 위기의 젠더의식을 바꿔줄 다양한 책을 만나보고, 이로 인해 성차별로 갈등 없는 바람직한 문화를 만들어 서로가 존중하고 존중받는 따뜻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전시 관련한 기타 문의는 시립도서관 사서팀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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