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이권재 오산시장은 20년 동안 정성껏 구운 빵으로 이웃의 마음을 데워온 이스트 봉사단의 국무총리 표창 수상, 오산시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이 시장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그동안 이스트 봉사단이 구운 건 빵이지만 전해지는 건 온기와 따뜻한 웃음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특히 매주 이어온 ‘사랑의 베이커리’는 빵을 넘어 희망이 되었고 정성스런 나눔은 우리 오산에 더 따뜻한 위로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이스트 봉사단의 선한 빵의 향기가 오산 곳곳에 퍼지길 기대한다며, 오산시는 늘 여러분의 든든한 응원군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locallife@locallife.news
[저작권자ⓒ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