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김운남 고양특례시의회 의장은 병오년 새해 첫 일출을 시민들과 함께 행주산성에서 맞이했다.
이와 관련해 김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26년 새해의 첫 태양이 아름다운 행주산성 위로 떠오르는 이 뜻깊은 순간, 시민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특히 행주산성은 위기 속에서도 지혜와 연대로 나라를 지켜낸 우리 선조들의 자랑스러운 역사의 현장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2026년 병오년 새해는 ‘화합과 도약의 해’로 삼아, 우리 고양시가 더 큰 번영과 행복을 이루어 나가도록 고양시의회 34명의 의원 모두가 태양의 불꽃처럼 뜨거운 열정으로 고양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힘차게 뛰겠다고 전했다.
이어 시민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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