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새빛으로 여는 2026, 시민의 일상이 바뀝니다”

송준형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2 16: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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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원특례시는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하는 ‘수원 대전환’ 완성의 해가 될 것'

사진출처=이재준 페이스북.

 

[수원=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병오년 새해 여민각의 울림과 서장대에 떠오른 첫 해에 2026년의 희망을 담는다고 말했다.

이날 이재준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올해 수원특례시는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하는 ‘수원 대전환’ 완성의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첨단과학 연구도시이자 글로벌 문화관광 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시민 여러분의 생활비 부담을 덜어드릴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정책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2026년 수원이 품은 다짐은 ‘왕래정정(往來井井)’이다.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더 커지는 도시, 시민의 삶이 더 빛나는 수원을 만들겠다는 약속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 시장은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길 기원한다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라고 전했다.

locallife@locallif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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