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은 새해 1월 2일, 국가유공자 여러분들과 함께 현충탑을 참배했다.
이와 관련해 신 의장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날 나라와 지역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숭고한 뜻을 가슴 깊이 되새겼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 엄숙한 다짐 위에서 구리시의회 시무식을 갖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신 의장은 2026년 새해, 구리시의회는 초심으로 돌아가겠다면서, 시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고, 말이 아닌 실천으로 책임을 다하는 의회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민생 앞에서는 한 치의 타협도 없는 의정활동으로 시민 여러분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신동화 의장은 올 한 해도 쉽지 않은 길이 예상되지만,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과 함께 지혜를 모으겠다.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며, 오직 ‘시민’을 기준으로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새해에도 구리시의회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구리의 내일을 책임지는 든든한 의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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