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이동환 고양특레시장은 2026년 새해의 첫 해를 호국과 충절의 상징, 행주산성에서 맞이했다.
이와 관련해 이 시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곳에서 올려다본 새해의 해는 단순한 시작이 아니라 우리 도시를 지켜온 역사와 앞으로 지켜가야 할 책임을 다시 새기는 순간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안보는 선택이 아니라 기본이다. 굳건한 안보 위에서만 시민의 일상과 미래가 지켜질 수 있다. 고양시는 언제나 원칙 위에 서겠다며, 새벽의 찬 공기 속에서도 함께해 주신 시민 한 분 한 분의 얼굴에서 고양의 희망과 힘을 보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 시장은 그 믿음에 부끄럽지 않도록 2026년에도 현장에서 답하고, 시민 곁에서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 특히 고양특례시의 내일을 위해 시장으로서, 한 사람의 시민으로서 끝까지 책임지겠다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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