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박대성 파주시의회 의장은 丙午年 새해를 맞아 파주시의회 의원들과 함께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2026년을 시작했다.
이어서 의원들과 의회 직원 전원이 참석해 파주시의회 시무식이 진행되었는데, 박 의장은 이 자리에서 선시선종(善始善終-처음과 끝이 늘 한결같은 마음)의 마음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는 이제 4년 임기중 6개월의 임기만을 남겨놓은 의원님들께 시작했을때 그 마음으로 마지막까지 노력하자는 당부라고 말했다.
아울러 박 의장은 앞으로도 파주시의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는 파주시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 새해 福많이 받으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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