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회장 김병원) 미래농업지원센터는 지난 9일 경기도 안성시청에서 안성시(시장 황은성), 농협네트웍스(대표 채형석), 안성시 도농교류지원센터(센터장 정종의)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날 업무협약에서 경기도 안성시 센터내에 지난 4월 28일(토) 개장하여 운영하고 있는 ‘팜마켓@바장시(바람쐬고 장보고 쉬어가는 시장)’와 관내 우수 농촌체험마을, 칠장사, 안성팜랜드 등을 연결하는 관광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도시민들의 안성시 농촌관광으로의 지속적인 유치를 위해 ▲도시민 중심의 상품개발과 정책 지원 ▲ 버스비 등 교통비와 농촌체험비 지원 ▲농촌관광 상품 홍보와 모객 및 운영▲우수 농특산물 판매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러한 업무협력으로 안성시의 농촌관광에 참여하는 도시민은 해당 상품을 통해 1인당 약 2만 5천여 원의 혜택이 주어진다.
김석기 농협 미래농업지원센터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규모화 된 농촌융복합사업의 모범적인 성공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하며, 이러한 사업의 추진 외에도 농업인을 위한 금융, 유통 등에 대한 종합컨설팅과 판로 및 금융지원, 청년 창업 농을 위한 창업보육지원 등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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