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도시공사, 홀로어르신과 장애인 8가구에 사랑의 연탄 배달

송준형 기자 / 기사승인 : 2018-12-20 08:51:48
  • -
  • +
  • 인쇄

사진/ 용인도시공사 연탄 전달

 

용인도시공사는 겨울 한파에 대비해 관내 남사면, 원삼면, 고매동 등에서 홀로어르신이나 장애인 등 8가구에 가구당 400~500장씩 총 36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용인도시공사는 지난 18일 노동조합 및 나눔봉사단, 축구동호회 등에 소속된 직원 40명이 남사면 한 저소득 가정에 연탄 500장을 전달했다.

 

매년 이같은 연탄배달은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되는데 다수의 임직원이 참여하고 있다. 

 

한편 용인도시공사는 이외에도 연말을 맞아 전 임직원이 모은 지원금을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하고, 추가로 쌀과 일상용품 등을 관내 복지시설에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natimes@naver.com

 

[저작권자ⓒ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JOY

PEOPLE

ECONOMY

LIFE STORY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