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산청동의보감촌
경남 산청군은 지역 대표 약초인 홍화를 원료로 '홍화 즉석 쌀국수'를 개발, 대대적인 홍보 행사를 개최한다.
산청 홍화육성사업단은 오는 17일까지 산청군 금서면 동의보감촌에서 '홍화 즉석 쌀국수' 출시를 기념해 동의보감촌 내 다담한옥 카페 앞에서 홍보전을 진행한다.
홍보전은 '한 끼 홍화 즉석 쌀국수'를 비롯해 홍화 차, 홍화 커피, 홍화 천마차 등 다양한 홍화 가공제품 판촉 활동이 함께 열린다. 이날 동의보감촌을 찾는 관광객들과 주민들은 누구나 무료로 시음,·시식을 할 수 있다.
동의보감촌 홍보 행사장에는 홍화육성사업단이 홍화 제품을 전시하고, 홍화 쌀국수 판촉 이벤트와 동의보감촌 포토랠리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지리산상회 협동조합과 다담카페의 직접 개발한 홍화 가공제품과 홍화 기 바위 빵'도 전시하며, 시식행사도 가질 예정이다.
홍화육성사업단 관계자는 "산청의 대표 약초 중 하나인 홍화는 뼈 건강은 물론 대장암 치료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입증됐다"고 전하며, "개발된 홍화 즉석 쌀국수는 입맛과 건강을 한꺼번에 챙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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