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 “미래를 사는 교회에서 미사경정공원 반환을 위한 두 번째 범시민 서명운동”

송준형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6 02: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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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의장, 25일, 2026년 나눔의 향기 정기총회에도 참석’

사진출처=금광연 페이스북.

 

[하남=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은 25일, 지난 주일에 이어 미래를 사는 교회에서 미사경정공원 반환을 위한 두 번째 범시민 서명운동에 함께했다.

이와 관련해 금 의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 시에 기여되는 것 없이 도시 이미지만 깎아먹는 도박시설인 경정장은 즉시 시민공원으로 탈바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금 의장은 특히 오늘 이른 아침부터 열정적으로 함께해주신 미사경정공원반환 범시민추진위원회 이홍재 위원장님을 비롯한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오후엔 2026년 나눔의 향기 정기총회에 참석해 지역사회를 나눔으로 아름답게 가꾸어주신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하고 축하드리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아울러 금 의장은 나눔의 향기는 2012년부터 지역사회에서 도시락봉사, 반찬나눔 등 선행을 베풀고 있는 봉사 단체인데, 2026년 병오년에도 김숙이회장님을 중심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으로 '향기로운 하남'을 만들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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