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천면농촌지도자협의회와 갑천면생활개선회 관내경로당에 백미전달

이현진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0 10:51:01
  • -
  • +
  • 인쇄


횡성군


지난 8일 횡성농업의 선도적 역할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갑천면농촌지도자협의회와 갑천면생활개선회는 관내 19개리 경로당에 백미 70포를 전달했다.

갑천면농촌지도자협의회와 갑천면생활개선회는 2019년 횡성군농업인학습단체 한마음대회에서 입장상으로 받은 백미 70포를 관내 각마을 경로당에 전달해 뜻깊은 의미를 한층 더했다.

김영대 갑천면농촌지도자협의회장은 “2019년 횡성군농업인학습단체 한마음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을 찾아뵐수 있게 되어 좋았다는 마음을 표현하며 앞으로 농촌지역의 소득증대를 통해 누구나 살고싶은 농촌마을을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마음을 전했다.

또한 임종순 생활개선회장도 “여성농업인의 능력개발 및 교육활동와 더 많은 지역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앞으로 지역주민과 호흡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진 기자 이현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JOY

PEOPLE

ECONOMY

LIFE STORY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