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청소년의 수호천사 ‘충청북도 약사회’

이명수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0 10: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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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한 의약품 지원


충청북도


충청북도 약사회에서는 10일 도내 청소년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30만원 상당의 생활 필수 의약품을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전달했다.

2006년부터 1388청소년지원단으로써 활동하고 있는 충청북도 약사회는 여약사회를 통해 작년 충북 도내 위기청소년들에게 사랑의 영양제와 위기 상황일 때 청소년을 보호 할 수 있는 일시보호소에 구급상비의약품도 지원해 많은 도움을 줬다.

이와 관련해 충청북도 약사회 신태수 회장은 “지역의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게나마 사랑을 나눌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위기 청소년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청소년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활동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도 충청북도 약사회와 함께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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