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_고성군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성읍 불낙낙지와 ‘참 고마운가게’ 84호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은주 불난낙지 대표는 “과거 고성군의 한 단체로부터 받은 도움을 다시 사회에 환원하고 싶은 마음에 참 고마운가게 협약을 맺게 됐다”며 “후원금은 관내 아동들을 위해 쓰여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김은주 대표는 평소 꾸준한 기부활동과 무료급식봉사로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김성진 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에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참고마운가게 협약업체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더 많은 지역 업체가 나눔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참 고마운 가게는 손님마다 계산할 때 100원을 깎아 주는 대신 손님이 직접 저금통에 100원을 넣도록 해서 기부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가게이다.
모금된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되며 긴급 생계비, 의료비 등 고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참 고마운 가게’ 사업은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 희망 업체는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문의하면 된다. 연말 10%의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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