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
횡성군는 취약계층의 일자리 제공을 통한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청년의 실업난 해소를 위해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달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사업은 공공근로 19개 사업장에 40명,지역공동체 13개 사업에 115명 등 모두 155명이 참여하게 된다.
공공근로 사업으로는 DB구축지원, 서비스지원, 환경정화사업 등 19개 사업장에 40명이 오는 12월 6일까지 109일간 참여하게 된다.
또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으로는 소공원 및 시가지 환경정비, 아름다운 경관조성, 주민쉼터조성 등 13개 사업에 115명이 참여해 10월까지 4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근로조건은 65세 이상은 주 25시간으로 동일하며, 65세 미만은 주 40시간이며, 임금은 시간당 8,350원으로 출근일에 한해 간식비 5,000원을 별도 지급한다.
신동섭 기업유치지원과장은 “지역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저소득 주민들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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