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
영주시가 부동산 중개서비스 ‘해피콜’제에 대해 실시한 중간 평가 결과 84% 이상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중개서비스 ‘해피콜’은 현장위주의 중개업소 단속에서 실제 중개사무소 이용 후 시민들의 만족도를 전화로 모니터링해 고객의 불편이나 부당행위 등을 시정조치하거나 개선을 유도하는 중개서비스 제도이다.
이번 중간 평가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관내 부동산 중개사무소를 통해 거래를 한 시민 중 무작위 50명을 선발해 중개사무소 이용 만족도 등에 대한 해피콜 전화설문을 실시한 결과로써, 중개서비스에 대한 ‘만족’ 또는 ‘매우만족’에 대한 응답이 8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설문 조사결과 불만족은 2%, 보통은 14%, 만족 또는 매우 만족은 84%의 분포를 보여줬다. 시는 이번 상반기 결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건전하고 투명한 중개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해피콜제’를 통해 설문자의 성의 있는 답변을 유도하고 시민들의 관심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권택호 토지정보과장은 “부동산중개서비스 '해피콜'제와 같은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의 요구 사항 및 건의사항은 수시 점검을 통한 시정조치를 내릴 것이며, 만족도 불만업소에 대한 행정지도를 실시해 중개서비스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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