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최근 평균기온이 상승해 나타나는 기상이변으로 숲가꾸기 사업장에서도 폭염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높아지고 있으며, 철저한 사업장 안전관리 및 근로자 교육으로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함이다.
관내 숲가꾸기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복·안전화 등의 개인 안전장구 착용, 작업장 내 물과 그늘을 갖추어 휴식공간 제공, 직사광선 노출 최소화를 위한 근무시간 탄력적 운영, 응급약품 구비 및 의료기관 연락망 구비 등을 중점 점검·교육하고, 작업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살필 계획이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여름해 무더위가 시작되는 지금부터 작업원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 근로자 체력관리 및 안전교육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2019년 한해는 사고 없는 안전한 산림사업장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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