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몰이 아름다운 양양의 해변서 펼쳐진 '코로나 선셋 축제'

손시권 기자 / 기사승인 : 2017-09-09 21:46:57
  • -
  • +
  • 인쇄

 

 

 

석양과 서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이국적인 양양 해변 축제, 코로나 ‘선셋 축제’에 한국 델몬트 후레쉬 프로듀스가 지난 달 26일, 27일 양일간 스폰서로 참여했다.. 

 

지난 달 19일부터 27일까지 강원도 양양군 하조대 서피비치(Surfyy Beach) 에서 열린 ‘선셋 축제’는 전 세계에서 가장 트렌디 하고 유망한 해변을 선정해 여행과 바다, 음악을 테마로 진행되는 글로벌 축제로, 올해 행사는 국내에서 처음 진행되는 행사였다. 다채로운 이벤트는 물론 확 트인 바다와 눈부신 석양을 배경으로 유명 아티스트들의 흥겨운 음악 공연과 신나는 디제잉도 선보였다. 

 

델몬트 관계자는 “코로나의 역동적인 이미지와 델몬트의 신선한 이미지와 잘 맞는다고 판단해 메인 스폰서 참여를 기획하게 됐다”라며, “무더운 여름의 끝, 많은 참여자들이 일몰이 아름다운 양양의 해변에서 신선한 델몬트 과일을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손시권 기자 ssk3728@naver.com

 

[저작권자ⓒ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손시권 기자 손시권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JOY

PEOPLE

ECONOMY

LIFE STORY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