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과천시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5억 2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와 관련해 신계용 과천시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번 특별조정교부금은 "있으면 좋은 사업"이 아니라. 지금 시민 생활에서 바로 체감되는 곳을 중심으로 확보한 예산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로 가까운 곳에서 운동하고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복합 지원 공간을 마련하고, 밤길 · 통학길을 더 안정하게 만들고,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도 덜 불편하도록 시민의 일상에 직접 닿는 5개 사업에 투입된다고 전했다.
locallife@locallife.news
[저작권자ⓒ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