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일 파주시장, “2026 병오년 새해에도 변함없는 책임과 다짐을 약속하며 현충탑 참배”

송준형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3 14: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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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더 큰 시작 앞에서, 파주도 희망을 가득 안고 더욱 힘차게 새 발걸음을 내딛겠다’

사진/2026년 파주시청 시무식(사진출처=김경일 페이스북)

 

[파주=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김경일 파주시장은 2026 병오년 새해에도 변함없는 책임과 다짐을 약속하며 현충탑 참배를 드렸다.

김경일 시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새해의 희망이 더 큰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는 시무식을 마치며 26년의 시작을 맞이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어제 오늘은 단 하루가 차이 날 뿐인데 마치 꿈인 듯 다 변했어.” 제 두 아들이 즐겨듣던 노래의 가사다. 스무 살 어른이 된 날, 불안함도 있지만 마음껏 꿈꾸며 자신만의 길을 가겠다는 포부가 노래의 주된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김 시장은 새해 또한, 전날과 단 하루가 차이 날 뿐인데 모든 것이 변하는 느낌을 준다. 새롭게 떠오른 해는 지나간 날의 후회보다는 다시 시작되는 날들에 용기와 설렘을 비춘다며, 매일 똑같다고 생각했던 오늘을 소중하고 특별하게 만들어주며, 내일을 기대하게 만드는 힘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안겨준다고 전했다.

특히 단 하루가 차이 날 뿐이지만, 새해가 선물해 준 변화가 매일을 더 행복하고 특별하게 만들어주길 바란다며, 새해가 주는 좋은 감정과 생각, 새해와 함께 맞이한 설렘 가득한 날들이 오랫동안 이어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다시 더 큰 시작 앞에서, 파주도 희망을 가득 안고 더욱 힘차게 새 발걸음을 내딛겠다면서, 시민 여러분과 함께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locallife@locallif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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