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3일, 제262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8대 파주시의회의 모든 회기를 마무리 했다.
이와 관련해 박대성 파주시의회 의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4년간 총 31회의 회기를 통해 조례안과 예산안 등 932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파주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소중한 성과를 만들어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특히 후반기 의장으로서 의회의 중심을 잡고, 합리적인 의사결정과 책임 있는 운영을 통해 신뢰받는 의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변화와 도전의 시간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오직 시민을 위한 길을 걸어왔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그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큰 책임과 역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다가오는 7월, 새롭게 출범할 제9대 파주시의회가 더욱 성숙하고 신뢰받는 의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파주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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