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림3․5동, 어린이 현장체험학습 토토즐 사업 실시
인천 동구 송림3·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13일, 어린이 꿈드림 현장체험학습‘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사업으로 SK vs 키움 야구 경기를 관람했다.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사업은 제3권역 일반동 및 창영복지관과 함께 사회복지관 거점 복지공동체 지원 사업으로따뜻한 복지공동체 의식 확대와 아동의 건강하고 건전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미래의 꿈나무들인 관내 취약계층 초등학생을 직접 발굴해 총 15명을 직접 선정한 것으로,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지속적으로 스포츠문화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점수 송림3·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양육환경 조성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이런 노력들이 우리 지역 사회를 따뜻한 복지공동체로 실현해가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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